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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 최민식-송강호-한석규, '히말라야' 시사회서 재회

MOON성元 2009. 6. 4. 11:10

[사진제공=한국예술영화관협회]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영화 '쉬리'의 세 주연배우 최민식, 송강호, 한석규가 최민식의 새 영화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이하 '히말라야') 시사회에서 한자리에 모인다.

이 영화를 홍보하는 올댓시네마 측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리는 '히말라야' 특별시사회에 주연배우 최민식은 물론, '쉬리'에 함께 출연했던 송강호와 한석규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 시사회는 '히말라야'의 전수일 감독과 주연배우 최민식, 스태프들은 물론 박찬욱, 류승완, 이현승, 정윤철, 이무영, 민규동 등 영화감독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류승범, 이범수, 오광록 등의 배우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계획이다.

특별 시사회가 진행되는 CGV압구정 로비에서는 '아름다운 재단'에서 판매하는 네팔 유기농 공정무역커피 '히말라야의 선물'이 게스트들에게 제공된다.

'히말라야'는 네팔인의 유골을 전하기 위해 히말라야를 찾은 남자(최민식 분)가 그 땅에 머물고 있던 바람이 전해온 막연한 희망의 기운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로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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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