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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14일 암으로 세상을 떠난 패트릭 스웨이지의 대표작 '더티 댄싱'을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메가박스는 동대문점 예술영화전용관에서 '기억 속의 스타, 추억 속의 영화' 기획전을 마련한다고 17일 밝혔다.
첫 작품은 스웨이지가 댄스 강사로 분한 '더티 댄싱'(감독 에밀 아돌리노 1987). 19-20일 하루 두 차례씩 상영하고, 24일부터는 일주일간 매일 볼 수 있다.
다음 달 8-14일에는 우위썬(오우삼) 감독, 저우룬파(주윤발)ㆍ장궈룽(장국영) 주연의 '영웅본색' 1,2편이,
15-21일에는 1986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로버트 드니로와 제레미 아이언스 주연의 '미션'(감독 롤랑 조페)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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