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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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대중 전 대통령 ⓒ사진=송희진 기자 |
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일대기를 그릴 영화 '인동초'가 제작을 확정 짓고, 제작보고회를 갖는다.
27일 '인동초'를 제작할 영화제작사 위서플라이(대표 김필용) 측은 오는 12월 1일 오후 2시 KTX 서울 용산역 8호 회의실에서 이 작품의 제작보고회를 연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위서플라이 측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소재로 한 영화 '인동초'의 제작 보고회 및 기자회견이 열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동초'의 주연 및 감독 등은 아직까지 최종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 15대 대통령을 지낸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난 8월 18일 향년 85세로 서거했다. 고 김 전 대통령은 폐렴에 의한 폐색전증으로 지난 7월부터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 집중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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