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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stacia - I call it love from 'Heavy rotation' album
MOON성元
2009. 3. 5. 18:42
처음엔 이 가수의 걸쭉한 목소리가 무척 거슬렸다
보통 내가 좋아했던 스타일의 가수들을 보면 곱디고운(? ㅎㅎ) 목소리의 소유자들이었기 때문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된 건 아마 2002년인가 2003년도에 있었던 VH1 Divas Live에서 셀린디온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습과 엘비스 프레슬리의 Jahilhouse를 멋지게 불러재끼는 모습을 보고서였을 것이다.
거칠지만 속이 후련할 정도로 시원스레 노래를 불러대면서도 리듬을 잘 타는 그녀를 보니, 과연 백인이 맞을까 싶었다.
2002년 월드컵 공식 노래로도 인기를 끌었고,
그 뒤로는 유방암 판정을 받았지만,
그녀의 노래 스타일만큼 당당하게 병마와 싸워이기고 2008년에 오랫만에 내놓은 새 앨범에서 이 노래가 무척 신나게 다가왔다!^^
파워풀하면서도 신나는 그녀의 목소리만큼 우리 나들이 여러분도 더욱 활기차게 생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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