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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무더위 공포영화로 싹!

MOON성元 2009. 6. 4. 11:33


케이블TV 수퍼액션 공포영화 9편 특집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때이른 초여름 무더위를 안방에서 날려보낼 방법이 있다. 바로 TV에서 하는 공포영화 특집을 시청하는 것.

케이블TV 수퍼액션은 엄선한 공포영화 9편을 6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오후 10시부터 차례로 방송할 예정이다.

6일에는 '좀비 액션' 특집이다. 같은 이름의 비디오 게임을 소재로 한 공포영화 '레지던트 이블3'를 시작으로 '둠', 좀비 영화계의 전설인 조지 로메로 감독의 '랜드 오브 데드' 등이 편성되며 이어 '하우스 오브 데드'와 일본영화 '오네짱바라'가 방송된다.

13일에는 '데몬 나이트'라는 타이틀을 걸고 소년 데미안이 '666'의 저주를 받으며 전개되는 영화 '오멘1'과 '오멘2'가 연속으로 방송된다. 새벽 2시에는 '악마의 분신''데몬나이트'가 이어진다.

comm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