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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성유리 '우리는 감성커플'...'토끼와 리저드' 스틸컷 공개
MOON성元
2009. 6. 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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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장혁과 성유리가 영화 ‘토끼와 리저드’의 스틸컷을 통해 감성커플의 모습을 선보였다.
영화 ‘토끼와 리저드’는 23년 만에 고국을 방문한 입양아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영화 ‘치통’으로 프랑스에서 먼저 데뷔,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주지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속 장혁은 희귀 심장병을 앓고 있는 택시운전사 은설 역을 맡았고 성유리는 신비한 매력을 가진 입양아 메이 역을 맡아 서정적인 모습으로 스크린을 두드릴 예정이다.
‘토끼와 리저드’ 제작관계자는 “깊은 교감을 나누는 듯,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는 커플 사진은 마치 아름다운 한 폭의 수채화를 떠올린다”며 “두 커플의 연기가 관객의 서정적인 감성을 자극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토끼와 리저드’는 6월에 촬영을 마감하고 오는 하반기에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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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luc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