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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스톤, 데미무어 미용사로 변신 '연기 맞대결'
MOON성元
2009. 12. 24. 14:18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샤론스톤이 데미무어의 머리를 만지는 미용사로 변신했다.
안소니 홉킨스, 샤론 스톤, 데미 무어, 샤이아 라보프, 린제이 로한, 일라이저 우드, 애쉬튼 커쳐, 헬렌 헌트 등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총출동한 영화 '바비'는 케네디의 암살이 일어났던 1968년 6월 5일 하루 동안 엠버서더 호텔에 있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바비'에서 사론스톤은 엠버서더 호텔 매니저의 부인이자 미용사 '미리엄' 역으로 분해, 한물간 여가수 '버지니아' 역의 데미 무어의 헤어를 손질해주며 그녀의 푸념을 들어준다.
이 장면은 최고의 섹시스타 샤론 스톤이 데미무어의 머리를 만지는 미용사로 나온다는 것 만으로도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더해줄 예정.
할리우드 스타 샤론 스톤과 데미 무어의 동반 출연으로 화제가 된 영화 '바비'는 내년 1월 28일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 '바비'에서 샤론스톤과 데미무어. 사진=더홀릭컴퍼니 제공]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