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서영희, 동갑내기 회사원과 5월14일 결혼

MOON성元 2011. 3. 30. 16:16

[OSEN=조경이 기자] '충무로의 연기파' 미녀 톱스타 서영희(31)가 동갑내기 회사원과 5월14일에 결혼한다.

서영희는 5월 14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오랜 시간 동안 친구사이로 지냈던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해 올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서영희의 예비신랑은 187cm의 훤칠한 키에 훈남으로 알려졌다. 서영희와 동갑내기로 허물없이 친하게 지내면서도 살뜰히 서영희를 배려하는 모습이 극진하다고.

 

서영희는 지난해 영화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로 여우주연상 6관왕을 휩쓸며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부천판타스틱 영화제, 판타스틱페스트, 영평상, 대한민국 영화대상, 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영화상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올해 4월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영화 '삼례여중축구부'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crystal@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