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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여왕 마돈나, 딸과 신곡 녹음 '직접 가수로 키울 생각?'
MOON성元
2011. 5. 11. 21:27
[티브이데일리=전소희 기자] 팝의 여왕 마돈나가 딸과 함께 녹음 작업에 나섰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와 딸 루데스 레온이 이번에 함께 부른 노래는 '잇츠 소 쿨 (It's So Cool)' 이라는 곡으로 사실 이 곡을 처음 녹음한 것은 8년 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2월부터 두 사람은 뉴욕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다시 새롭게 녹음 작업을 진행했다.
마돈나의 한 측근은 "마돈나는 루데스가 자신의 뒤를 이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여성 아티스트가 되길 바란다"며 "마돈나는 딸의 가장 완벽한 멘토로 잘 이끌어주길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곡이 마돈나의 다음 새 앨범에 수록될지 아니면 마돈나가 메가폰을 잡은 새 영화 'W.E.'에 삽입될 지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루데스 레온은 만 14세의 어린 소녀지만 종종 마돈나와 공식석상에 함께 참석해 나이답지 않은 성숙함과 패션센스를 보여와 10대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전소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데일리메일]